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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터’ 임영웅, ‘아로하’ 무대에 “소화 못 하는 장르 없어” 네티즌 찬사…뜻까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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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미스터트롯' 최종 우승자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터'를 통해 쿨의 '아로하' 무대를 선보였다. 임영웅이 '아로하'를 열창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동시에 '아로하'라는 단어의 뜻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무대에 오른 임영웅은 쿨의 원곡인 '아로하'를 불러 달라는 요청을 받고 노래를 시작했다.

이날 '사랑의 콜센터'에서 임영웅이 요청 받은 '아로하'는 최근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슬의생)'에서 조정석이 부른 OST로 재조명됐다. '아로하'는 OST 공개 이후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터' 화면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터' 화면 캡처
  
'아로하'는 사랑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단순한 영어가 아닌 뉴질랜드 원주민들이 사용하는 단어로 알려져 있다.

'사랑의 콜센터'에서 임영웅이 부른 '아로하' 무대가 공개된 이후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섞인 댓글을 남기고 있기도 하다. 네티즌들은 "아로하 진짜 좋아요 임영웅에 살살 녹네요", "#임영웅 #아로하 들으며 가슴이 콩닥꽁닥 거렸답니다. 정말 잘 부르네요. 사랑합니다", "임영웅 그에게 못하는 노래 장르란 없다..아로하를 이리 달콤하게 불러주다니..역시 노래장인 #임영웅 #이제나만믿어요",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부르는 아로하 듣고 싶었는데 역시 감미롭네요", "임영웅 명품 명불허전 무슨노래든 감미롭고 아름답고완벽하게합니다", "이 노래를 임영웅 목소리로 듣는 날이 있긴있네요..감미로운 목소리 최곱니다", "오늘밤은 임영웅 이 불러주는 아로하 듣고 굿잠할수 있을거같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사랑의 콜센터'에 출연 중인 임영웅은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자신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노래로 재해석하며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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