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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걸' 이영지, 크루탐색전 1위 '5백만원 플렉스' "언니들 선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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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굿걸'에서 이영지가 크루탐색전에서 1위를 거두었다. 
 
Mnet 예능프로그램 '굿걸'
Mnet 예능프로그램 '굿걸'


2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굿걸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에서는 크루탐색전 결과가 발표됐다. 플렉스 머니의 주인공이 누군지 궁금한 가운데, 각각 짧지만 긴 여운을 남겼던 크루들의 무대에 대한 감상평이 이어졌다. 호스트 딘딘은 "효연 씨의 무대를 보고 많은 분들이 '더해줘'라고 했었다"고 전했고 이에 효연은 기뻐했다.

크루탐색전에서 1위를 거둬 플렉스 머니 500만원을 갖게 될 주인공은 누구일까? 곧 오늘 모인 특별 관객들의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이영지, 윤훼이, 효연이 후보로 떠오른 가운데 딘딘은 "윤훼이 씨!"하고 불렀다. 하지만 윤훼이가 아니라 딘딘의 장난이었고, 짜증 폭발한 윤훼이는 "제가 가져가고 싶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진짜 주인공이 발표됐다. 오늘 플렉스 머니를 가져가게 될 영광의 1위는 다름 아닌 이영지였다. 곧 꽃가루가 쏟아졌고 크루들 모두 이영지에 박수를 보냈다. 이영지는 자신의 이름이 등장하자 깜짝 놀란 듯 보였다. 곧 트로피를 받고는 즐거워하는 이영지. 딘딘은 특별관객 33명 전원에게 O표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크루들 모두가 놀랐고, 호스트 딘딘은 "영지 씨가 첫번째 굿걸 카드를 긁게 되셨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영지는 전원에게 O표를 받았다는 소식에 잔뜩 들떠 기뻐했다. 오늘 이영지의 플렉스는 무엇일지 궁금한 가운데, 이영지는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플렉스 머니를 받으면 하고 싶은 것으로 자전거 사기, 미국 여행 등을 꼽았다.

오늘 이영지가 선택한 플렉스는 얼리어답터의 천국, '사과' 매장을 방문한 것이었다. '고등래퍼3' 상금 600만원으로는 작업실을 마련했고, 400만원은 알아서 사용했다는 이영지는 매장으로 들어서며 "오늘 엠넷 돈 맛 좀 볼까요?"라며 웃어 보였다. 쿨하게 이것 저것 상품들을 구입하는 이영지의 모습. 이영지는 총 484만원 어치를 구입했다. 곧 이영지는 자신의 첫 플렉스가 크루들을 위한 선물이라 밝혔다.

Mnet 예능프로그램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굿걸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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