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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콜센타' 임영웅·정동원·이찬원, 파자마 요정으로 변신 '열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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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과 정동원, 이찬원 등이 파자마 요정으로 변신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21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지난주 최고의 1분이 김호중의 노래 장면이었다고 공개했다. 그 감성에 응답하기라도 하듯 23.1%로 김호중이 노래부르는 그때에 최고의 시청률이 만들어진 것. 이어 임영웅이 전하는 '마법의 성'도 시청자들에 큰 울림을 주었던 바 있다.

임영웅의 영상은 무려 268만 뷰를 기록하며 전 세계에 울림을 주었다. 오늘은 더 큰 울림으로 찾아갈 것을 약속하며, '잘 자요 특집'이 진행됐다. 치열했던 하루 하루가 끝날 때, 곧 휴식을 맞아야 하는 밤. 오프닝 무대로는 정동원이 '티파니에서의 아침을' OST인 'Moon River'를 색소폰으로 불어 보였다.

정동원의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가 울려 퍼지고, '잘 자요'라는 특집 제목에 걸맞은 힐링 연주가 보고 듣는 이들의 마음을 녹여 주었다. 정동원은 최선을 다해 색소폰 연주를 해 보였고, 파자마를 입고 나와 달콤하면서도 서정적인 선율로 힘든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을 위로했다. 정동원의 연주로 오프닝 무대가 끝이 났고 오늘은 특이한 콘셉트로 진행을 시작했다.

텐트와 침대에는 각각 잠이 들어있는 트롯맨들이 있었다. TOP7은 침대에 누워 잠이 든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방송 조명이 켜지자 마자 벌떡 일어나 기지개를 켜며 "아, 잘잤다"라고 말해보였다. 잠에서 막 깬듯한 모습으로 무대에 출동한 TOP7은 '깊은 밤을 날아서'를 불렀다. 임영웅은 '솜털 베개 웅요정'으로 등장해 파자마 가운을 입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첫 소절을 시작했다.

이찬원도 도트 무늬의 귀여운 디자인의 잠옷을 입고 나와 곰인형을 들고 다음 소절을 이어받았다. 달콤한 트롯맨들의 목소리에 모두가 환호했고, 영탁은 오늘도 특유의 스텝을 밟으며 가창력을 보여주었다. '잘자요 특집'으로 진행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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