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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도 잘생김은 못 가려”…웅탁, 안대 끼고도 비주얼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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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이 안대로 눈을 가린 사진을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21일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땡글땡글 눈이 커졌네. 과연 탑7에게는 무슨 일이? 오늘은 콜센타에서 만나요”라며 “임영웅, 사랑의콜센타, 후 무서웠다”는 해시태그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반짝 빛나는 눈이 그려진 안대를 쓰고 어딘가를 가리키고 있다. 얼굴을 가렸지만 장난스러운 미소는 감출 수 없었다. 그의 뒤에는 영탁도 눈을 가린채 두손을 모으고 서있다.  

 
임영웅 인스타그램
임영웅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헐 무슨 일이 있었죠?” “꺄~~~ 잔망둥이~” “기여운 웅깅이오빠ㅠㅠㅠㅠ” “헐 귀여워 임영웅” “오빠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칙 기대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되는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임영웅, 장민호, 이찬원이 트리오를 결성한다. 이들은 지난 4회차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영탁, 김호중, 장민호 트리오의 야성을 뛰어넘겠다는 포부를 드러낸다. 

‘사랑의 콜센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사연 및 노래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 밥업은 홈페이지에 신청 일시가 올라오면 ‘사랑의 콜센타’ 공식번호로 전화를 연결하면 된다. 지난 18일 9회, 10회차분의 신청이 이뤄졌다. 

특히 이날 방송될 8회에서는 100점 도전해 실패한 TOP7의 벌칙이 수행될 예정이다. 사전에 시청자들에게 벌칙을 공모받았으며, 방송을 통해 벌칙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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