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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걸' KARD 전지우, 파격적인 퍼포먼스 선보여 '대환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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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굿걸'에서 전지우가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Mnet 예능프로그램 '굿걸'
Mnet 예능프로그램 '굿걸'

2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굿걸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에서는 KARD 전지우의 무대가 펼쳐졌다. 크루 탐색전 무대가 아직 끝나지 않은 가운데, 윤훼이는 무대를 통해 굿걸 출연진 모두의 선택을 받았다. 그룹 KARD의 응원도 든든히 받은 전지우는 곧 가방을 챙겼다. 

이에 슬릭은 "집에 가는 거예요?"라고 웃었고, 이어 "뭐하는지 궁금하다"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전지우는 "오늘은 저 혼자서 스스로 보여줘야 하니까 걱정과 부담감이 커요"라고 말했다. 파이팅 넘치는 전지우의 패기에 모두들 놀라며 박수를 보냈다. 'Take you Down'무대를 선보이게 된 전지우.

전지우는 시작부터 매혹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위키미키의 김도연은 전지우의 등장을 보고 "와"하고 놀랐다. 나다는 남미에서 인기가 많은 KARD에 대해 말하며 "저도 브라질에 공연을 자주 가서 아는데, 정말 무대를 잘하시더라고요"라고 감탄했다. 전지우는 탄탄히 갖춰진 보컬 실력과 댄스 실력을 보여주었다.

전지우의 무대에 모두들 리듬을 타며 즐거워했고, 나다, 위키미키, 빅원 등 다양한 이들이 전지우의 무대에 열광했다. 지켜보던 크루들도 환호를 보내며 전지우에 호응했다. 전지우는 이번 크루 탐색전 무대에서 섹시미를 뽐내며 자신의 강점인 가창력을 제대로 뽐냈다. 장예은은 무대를 지켜보며 "멋있다"고 얘기했다.

다이아의 예빈은 "원래 솔로 가수였던 사람 같아"라고 말하기도 했다. KARD 안에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전지우는 댄서와 1대 1로 합을 맞추며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Mnet 예능프로그램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굿걸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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