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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이효리-비, 혼성그룹 첫 단체샷 공개…네티즌 “유효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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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놀면 뭐하니?’가 여름을 강타할 레전드 혼성그룹의 첫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이효리, 유재석, 비까지 이들의 첫 단체 사진에 네티즌 반응도 뜨겁다.

21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모두가 고대하던 쓰리샷 강림이횰! 이렇게 멋있어도 될깡?”라며 “레전드 옆에 레전드, 레전드 갱신, 놀면뭐하니, 여름X댄스X유재석”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유재석, 이효리, 비가 테이블에 앉아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부터 이효리를 중심으로 유재석, 비가 포즈를 취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세 사람은 전성기 시절의 미모를 그대로 간직해 기대감을 더했다. 특히 이효리와 비는 나이를 짐작하지 못할 동안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놀면뭐하니' 인스타그램
'놀면뭐하니' 인스타그램
'놀면뭐하니' 인스타그램
'놀면뭐하니'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네티즌들은 “워 이효리 머리 저렇게 하니까 옛날이랑 똑같애ㄷㄷ” “와 이 조합에 핫한 프로듀서만 붙으면 걍 끝인데ㄷㄷ” “진짜하는건가ㅋㅋㅋ솔직히 진짜로 될줄몰랐어ㅋㅋ” “내가 바라던 조합ㅠㅠㅠ 그와중에 이효리 몸매 미친건가ㄷㄷ” “미친 대박이다 이게 뭐야 미쳐따 ㄷㄷ” “헐 ㅋㅋㅋ 워낙 반응이 좋아서 비도 할거 같앗은데~ 이미지가 확 좋아져서 ㅎㅎ 기대된다” “조합끝장났다ㅋㅋㅋㅋㅋㅋ 대박대박” “저기 들어갈 여메보는 아무래도 이지혜밖에 생각이 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을 주축으로 여름에 혼성그룹 데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특히 유재석이 ‘깡’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비부터 이효리, 이지혜 등 다양한 레전드 가수들을 만나며 과연 어떤 멤버로 그룹이 이뤄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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