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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2' 서이숙, 한옥 브런치 맛집에서 박나래와 '모닝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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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밥블레스유2'에서 서이숙이 한옥 브런치 맛집에서 박나래와 모닝 반주를 즐겼다. 
 
Olive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2'
Olive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2'


2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Olive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2' 10화에서는 MC들이 '부부의 세계'에 한 장면을 패러디하며 '여우회'의 이름으로 모였다. 오늘의 인생 언니가 누구인지 궁금한 가운데, 송은이와 박나래, 장도연과 김숙은 인생 언니의 단골 집에 들어섰다.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한정식집.

눈을 사로잡는 개다리소반을 지나면 탁 트인 풍경이 보이는 뷰가 일품인 도심 속 힐링공간이 펼쳐진다. 이곳에서 조찬을 함께 할 인생 언니는 누구일까. 곧 그녀가 도착했다. 기품있는 발걸음과 함께 서서히 MC들이 있는 곳으로 걸어가는 인생 언니. MC들 모두 인생 언니를 보고 화들짝 놀랐다.

인생 언니 서이숙은 "여기가 그 유명한, 밥블레스유 여우회 맞죠?"라고 물었다. 이에 모두들 놀라서 서이숙의 포스에 감탄했고, 이어 때론 우아하게, 때로는 귀엽게 자유자재로 연기 변신을 보여주는 30년 연기 내공의 명품 신스틸러 서이숙이 등장했다. 서이숙은 송은이에 바지 사장, 김숙과는 구면, 장도연에도 악수를 나누며 "친화력이 참 좋아"라고 좋아했다.

장도연은 "근데 실제로 보니까, 진짜 목소리에 압도당하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김숙은 "제 정보에 의하면 인생 언니가 굉장히 쉽다고 합니다. 마치 팅커벨같다고. 아주 가벼운 언니예요"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이지 언니시라고, 이지 언니"라고 말했다. 한번 친해지면 의리가 무척 좋다고 유명하다는 서이숙.

서이숙은 "이렇게 같이 있는거 우리가 좀 '간'이 맞을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인생 언니의 맛집이자 한정식 집처럼 보이는 이곳은 한식 집이 아니었다. 서이숙은 "여기 한식 집 아니에요"라며 웃었다. 이어 안심 스테이크, 도미 스테이크, 랍스터 요리, 장뇌삼이 들어간 요리 등을 시키게 됐다. 이어 서이숙은 "아침에는 모닝주 안하죠?"라고 웃은 후 박나래에 "할까?"라고 물었다. 

오늘 서이숙이 출연한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2'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50분 Olive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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