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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최민환 군대 후에도 달달 일상 “선물주고 출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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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율희가 군대에 입대한 남편 최민환과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상근예비역으로 근무 중인 최민환은 육아에 힘들 아내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12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에 지나가는 말로 제트플립이 가지고 싶다고 했었는데 자고있는 나 깨워서 깜짝선물 주고는 오늘 하루 행복했음 좋겠다며 유유히 출근하신…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율희가 최민환에게 선물받은 새 휴대폰이 담겨 있다. 율희는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머 스윗”(leedra***) “꺅 멋있어요.. 뒤에 쨀이 그립톡도 넘 귀욥..”(yul._.****) “멋진 부부 사랑이 넘치네요”(wiseul_*****) “우와...부럽다...ㅠㅠㅠㅠㅠ 오늘도 오빠는 출근을....했군요”(pri_jue*****) “대박이다 역시 사랑꾼”(kim_you******)

한편 율희는 1997년생 올해 나이 24세로, 남편 최민환과는 5살 나이 차이가 난다. 최근 두 사람이 쌍둥이를 출산하며 그의 군대 역시 관심을 받기도 했다. 최민환은 면제나 공익이 아닌, 아이들이 있는 점을 고려해 상근예비역으로 차출돼 출퇴근을 집에서 할 수 있게 됐다. 오래만에 ‘살림남2’에 출연한 율희는 “오빠가 군대 들어가서 더 바빠졌다. 낮에는 군대에, 저녁에는 육아를 해야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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