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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천안나, 왜 하필 여자 메기?…성형 의혹에 과거 사진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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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학교폭력'으로 논란을 빚은 출연자 천안나가 여자 메기로 등장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여자 메기 천안나가 등장해 남자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앞서 천안나는 학교폭력 의혹으로 인한 비난을 받았다. 지난 3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승무원 출신인 천안나의 후배라고 주장하는 한 누리꾼의 폭로글이 게재됐다. 폭로글에 의하면 천안나는 후배들에게 인격모독과 욕을 하며 심하게 괴롭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 누리꾼은 "후배들 괴롭히는 맛으로 학교 다녔다. 쟤 때문에 자퇴한 친구들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같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하트시그널' 측은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일각의 주장들은 사실과 다르다"며 방송을 강행했다.
 
천안나 / 온라인 커뮤니티
천안나 / 온라인 커뮤니티

방송 중반부까지 모습을 비추지 않아 하차 의혹이 일던 천안나는 메기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하트시그널' 메기 뜻에도 관심이 모였다. 하트시그널에 등장하는 메기는 메기효과에서 비롯된 말로 막강한 경쟁자의 존재가 다른 경쟁자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말한다.

매력적인 상대를 등장시켜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효과를 일으키는 것이다.

그만큼 미모와 매력을 동시에 겸비해야하는 메기가 학교폭력 의혹을 받는 천안나라는 점이 더욱 의문을 사고 있는 것.

누리꾼들은 천안나의 과거와 성형 여부에도 관심을 가졌다. 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과거 사진에서는 지금과 별반 다름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 누리꾼들은 "천안나가 학교 다닐때도 예쁜 걸로 유명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천안나의 나이는 27세로 현재 직업은 비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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