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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인턴' 김응수, 직장내 괴롭힘 어땠길래? 박해진 '경악'…재방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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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꼰대인턴' 김응수가 직장 내 괴롭힘 끝판왕 면모를 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꼰대인턴'에서는 이만식(김응수)가 가열찬(박해진)과 함께 식사자리를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만식은 "자기가 쓸모 없는 놈이라는걸 인정하지 못하고"라고 말했고, 가열찬은 "레시피 공책은 어디에있습니까? 부장님이 훔쳐가셨다면서요"라고 대답하며 공격했다. 화가 난 만식은 "아니 그걸 내가 왜 훔쳐"라고 말하며 웃었다. 
 
MBC '꼰대인턴' 방송 캡처 

이어 만식은 이를 보고하고, 가열찬이 전하는 모든 보고서를 쓰레기통에 넣었다. 일종의 복수인 것. 이만식은 가열찬에게 "너는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요구하며 꼰대 끝판왕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장터국밥 사장님 짧지만 강렬했어요 진짜 삶의 애환이 느껴짐", "술맥여서 대충 끝내려는 상사... 진짜 저런 모습은 없어져야함", "힘없는 인턴한테 모든 책임을 전가시키다니..짠내 열찬 현실적이라 더 웃프네요", "장르물도 아닌데 몰입감 대박", "짠내연기 꼰대연기 아주 여기저기 매력터짐" 등 첫방송을 시작한 '꼰대인턴'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해진과 김응수의 관계가 담긴 인물관계도는 아래와 같다.  
 
MBC '꼰대인턴' 인물관계도
MBC '꼰대인턴' 인물관계도

한편 박해진, 김응수가 출연하는 MBC '꼰대인턴'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재방송은 21일 오전 10시 50분, 11시 25분 1회와 2회가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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