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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오마이걸 미미와 훈훈한 투 샷 "진짜 설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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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오마이걸 미미와 훈훈한 투 샷을 자랑했다.

지난 20일 주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오마이걸 너무 좋아해 #톡톡정보브런치#오마이걸#미미#이날은살짝이아니라#진짜설렜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시은과 미미는 서로를 가리키며 활짝 웃고있다. 환하게 웃고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주시은 인스타그램
주시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주짱구 배우신분", "언니가 아이돌 아닌감", "오마이걸 미미 왼쪽에 꽃하나 있네요?", "오늘 날씨만큼이나 두분 미모가 빛이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4월 27일 미니 7집 앨범 'NONSTOP'를 발매한 오마이걸은 '살짝 설렜어'로  음악방송 8관왕을 차지했다. 수록곡  'Dolphin(돌핀)'은 주요 음원차트에 최상위권에 안착해 눈길을 모은다. 

'Dolphin(돌핀)'의 중독적인 후렴구인 ‘물보라를 일으켜’를 활용한 영상들이 각종 SNS와 커뮤니티 등에 올라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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