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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김원, 전북 전주·부산 연쇄살인 피의자 최신종 '신상'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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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전북 전주, 부산 여성을 살해한 30대 피의자의 신상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한 유튜버가 피의자의 정보를 사전 노출했다.

지난 19일 김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름 최신종, 165~170cm , 랜덤채팅앱으로 4일만에 연쇄살인?'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김원은 제보자들과 통화한 내역을 공개했다. 제보자는 "(최) 신종이가 술 먹었다, 지나가다 마주쳤는데 술 먹은 것 같다고 그러면 동생들이 다 도망갈 정도로 되게 무서운 사람이었다. 어릴 때부터 동생들을 엄청 많이 때렸다"고 폭로했다.
 
김원 유튜브
김원 유튜브
이어 "자기가 친하다고 생각하거나 가깝다고 생각하면 되게 잘한다. 근데 사람 때릴 때나 그럴 때 보면 어릴 때부터 엄청 잔인했다. 손바닥으로 몇 대 때리고 끝날 일도 그냥 무자비하게 때렸다"며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되게 잔인했다"고 증언했다.

김원은 "이 사람은 누구일까. 그 신상을 공개한다"며 "이름 최신종, 나이 31세, 거주지 전라북도 전주시 효자동"이라며 얼굴과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이어 김원은 "이 사진 잘 봐달라. 나는 이런 사람을 본 적이 있거나 만난 적이 있다 혹은 이 사람과 관련된 의미 있는 이야기 등  여러 분들의 기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오늘도 잘 보았습니다. 재업이로군요~ 정말 여죄가 있을 것 같은데 다 밝혀내서 처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원님이 최초 공개 하셨다고
말들이 많던데. 피의자의 인권을 왜  챙겨야되는지 흉악범과 잔인한 죄를 지은 범죄자를 가벼히 처벌하고 생각하는  법이 답답할뿐이에요" "어렸을때부터 삶이 파란만장했네요.....진짜 무서운놈일세.." "저런 쓰레기는 사형시켜야 국민들이 만족할겁니다. 살인하고도 반성은 1도 없는 괴씸함에 더욱 분노가 치미는군요" "용기내서 제보 주신분께 감사합니다~이 사건이 널리 알려져서 여죄가 있다면 꼭 밝혀졌으면 하네요!" 등의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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