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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아들에 대한 애틋한 사랑 "힘들게 가져서 예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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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아들을 공개했다.

19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눈엔 초콜릿 묻은 입술도 제일 멋진.. 힘들게 가져서 이렇게 예쁜 건가. 늦게 가져서 늦둥이 보는 느낌이라 그런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 아들은 모자를 푹 눌러쓴 채 하관만 살짝 드러낸 모습이다.

 
강수정 인스타그램
강수정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 분께 질풍노도의 시기가 오더라도 그 마음 변치말자", "힘들게도 늦게가져서도 아닌 자식은 다 그런 존재입니다", "그냥 예뻐서 예쁜거 아닌가요", "내 새끼가 젤로 이쁜겨"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3월 재미교포 펀드매니저 남편과 결혼했다. 

강수정 남편은 미국 명문대 하버드대 졸업 후 동대학에서 MBA를 마쳤으며 직업은 홍콩 금융회사의 펀드매니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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