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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유튜버 시둥이, 예은 '아빠 저격' 한 뒤…"문디페 사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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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유튜버 시둥이가 예은에게 또 한 번의 저격을 받은 뒤 근황을 알렸다.

18일 유튜버 시둥이는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즐거웠던 문디페 페스티벌 사회도 보고, 공연도 하고 바쁜 하루. 사람들에게 나의 에너지를 주러 갔는데, 내가 더 에너지를 받고 온 것 같다! 좋은 기회를 주신 안 대표님께 너무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나 15일에는 "16일 오후 4시 30분 강남역 9번 출구 문재앙 아웃! 외치는 파뤼투나잇입니다. 여기 안 오는 흑우 없제? 시둥이가 공연도 하오니 다들 모여서 크게 외칩시다"라는 글을 함께 게재한 바 있다. 
 
유튜버 시둥이 커뮤니티
유튜버 시둥이 커뮤니티

같은 날 시둥이는 전 원더걸스 출신 예은에게 저격을 받은 바 있다. 시둥이가 게재한 영상 속에 담겨있는 예은을 향한 모욕적인 글에 일각에서 비난과 고소에 대한 언급이 이어졌다. 

해당 영상에서 시둥이는 '핫펠트, 예은에게 실제로 저격당했다'는 제목과 함께, '라디오스타'를 통해서도 직접 자신을 둘러싼 '페미니스트 선언'에 대해 언급한 핫펠트 예은을 직접적으로 '이모'라고 언급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이모 아버님이 목사입니다. 근데 교도소에 있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200억대의 사기를 했다고, 실제로 예은 이모도 가담해 조사를 받았습니다"라고 말하며 과거 사건을 직접 언급했다.  

예은은 이에 같은날 직접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에 모기 몇 마리 날아 다닌다고 세스코를 부르기엔 시간과 돈이 아까운 것 같아서 버물리 바르고 제일 하겠습니다"라며 "여러분도 모기 몇마리 때문에 속상해하지마세요. 먹고 사느라 그러겠죠 걔들도 비오는 날엔 1719 들으며 힘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예은과 유튜버 시둥이의 논란은 지난 12일부터 시작됐다. 예은은 '원더걸스 예은, 이 인간이 정말!'이라는 시둥이의 영상에 대해 직접 "남의 피 빨아먹으며 사는 기생충의 삶이 본인이 추구하는 삶의 방식이고 유일한 생존전략이라면 응원할게요"라는 글을 SNS에 공개적으로 게재했고, 이후 시둥이는 '공개적으로 저격당했다'고 밝히며 예은의 아빠에 대한 언급과, 선을 넘는 발언으로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시둥이는 아랑곳하지않고 최근 자신이 'Moon The End Festival'에 참가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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