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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지창욱♥김유정, 실제 웹툰 속 나이차이 설정은 얼마길래?…'더킹' 후속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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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더킹 영원의 군주' 후속으로 방영 예정인 '편의점 샛별이' 대본 리딩 영상이 공개됐다. 

15일 SBS '편의점 샛별이'는 1차 티저 영상에 이어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지창욱은 자신이 맡은 '최대현'이라는 인물 설정을 소개했다. 그는 "(대현이는) 편의점 점장이고, 평범하면서 순수한 청년이다"며 "우유부단하면서 굉장히 귀여운 바른 청년이다"고 소개했다. 비주얼은 훈훈하지만 의외의 허당미를 자랑한다고. 

김유정은 자신이 맡은 정샛별이라는 인물에 대해 "의리하면 빼놓을 수 없는 친구다"라며 "그런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편의점이라는 곳에서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위로해준다"고 소개했다. 4차원 상큼한 미모지만, 가끔은 카리스마 넘치는 역할까지 소화할 예정임을 밝혔다. 
 
SBS '편의점 샛별이' 영상 캡처

'편의점 샛별이'는 똘기 충만 4차원 알바생고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 불허 코믹 로맨스로 탑툰 웹툰 '편의점 샛별이'를 원작으로 한다. 

이에 일각에서 나이차이, 웹툰 설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지만 실제 웹툰상 주인공들의 나이차이 역시 12살, 지창욱과 김유정 역시 실제 '띠동갑'인 나이차이다. 원작은 19금이지만 실제 수위는 낮은 편으로 알려졌다. 또한 드라마로 리메이크를 통해 원작과는 또 다른 면을 보여줄 것을 밝히며 기대를 모았다. 

김유정, 지창욱이 출연예정인 SBS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오는 6월 1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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