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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마켓’ 고지용, “오래된 빌라 리모델링한 집”…아들-아내까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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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고지용이 방송을 통해 집을 공개하며 가족에 대한 관심까지 높아지고 있다.

19일 재방송된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 그룹 젝스키스 멤버 출신 고지용이 중고물품 판매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집에 대해 고지용은 “오래된 빌라인데 리모델링한 것”이라며 “예전에 부모님이 사시던 집”이라고 설명했다.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

고지용의 집은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서장훈, 장윤정, 유세윤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실 벽을 가득 매운 그림 및 인테리어용품과 중간 중간 포인트가 되는 패턴 아이템 등이 곳곳에 자리했다.

또한 집안에는 1세대 아이돌로 90대 후반을 풍미했던 고지용의 과거 흔적들이 즐비했다. 이외에도 아들 승재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소품과 사진이 놓여있다.

한편 고지용은 젝스키스 탈퇴 후 현재 직업에 대해 부동산 개발 관련 관리(PM=property management) 즉 부동산 컨설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들 승재의 근황을 전하며,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고지용의 아내 직업은 의사로, 현재 서울 모 병원 응급의학과 가정의학 부교수로 지내고 있다.

방송에서 공개된 고지용의 거주지는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빌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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