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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박지민), 반복된 피어싱 질문에 "이거 누가 녹화 좀해서 올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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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제이미(박지민)가 팬들의 반복된 피어싱 질문에 흥분했다.

지난달 28일 제이미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진행도중 한 팬의 '언니 코피어싱 어데서 샀어요'라는 질문을 받자 "저 이 질문 너무 많이 받아서 제발 이거 누가 녹화좀 해서 '박지민 피어싱', '제이미 피어싱' 치면 영상이 나오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제이미는 "제가 DM으로도 정말 많이 답변했고 라이브때 항상 코 피어싱이 어디서 났는지 질문을 많이 해주셔서 항상 대답을 하는데 제발 녹화를 해서 네이버나 다음이나 어디서나 '제이미 코 피어싱' 치면 나올 수 있게, 페이스북도 좋다. 제발 이 영상을 찍어서 올려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지민 인스타그램


흥분을 가라앉힌 그는 "제가 가는 피어싱 샵이 있다.압구정로데오에 위치한 곳이 있는데 이게 원래 귀걸이다. 코에 걸어도 예쁠거 같아서 코에 한거다"라고 설명했다.

다시 한번 천천히 설명을 마친 제이미는 "답변이 됐나요?"라며 밝게 웃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영지랑 말하는 느낌 비슷", "저 진짜 소원이 있는데요, 박지민이랑 이영지 합동 라방 보고싶어", "근데 진짜 코 피어싱 잘 어울리긴 하네", " 이쁘고 말도 개웃기게 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이미는 지난 14일 첫 방송된 Mnet '굿걸'에서 첫만남부터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하며 단숨에 '핵인싸'로 등극했다. SBS 'K팝스타' 시즌1 이후 8년 만의 예능 출연에도 탁월한 센스를 발휘하는 그의 모습이 앞으로의 무대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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