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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갤’ 같다” 공개된 영화 ‘승리호’  포스터?…송중기→김태리, 신선한 소재에 개봉일·예고편 등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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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승리호’ 예고편에 이어 포스터 등 영화에 관련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영화 ‘승리호’ 포스터 나옴”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이 4분할로 나뉘어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돋보였다. 특히 유해진은 사람이 아닌 로봇의 모습을 하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포스터는 공식적으로 나온 영화 ‘승리호’의 포스터가 아닌 것으로 현재 예고편만이 공개된 상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유해진 인생 샷이네”, “가오갤느낌인거같은데 관계성이나 티키타카만 잘 뽑아줘도 좋겠다ㅋㅋ”, “김태리 유해진 뭔일이냐 ㅋㅋ”, “이거 언제 개봉하지? 어떨지 너무 궁금하다”, “김태리 너무 귀여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늑대소년’, ‘탐정 홍길동’ 조성희 감독이 국내 첫 SF 영화를 제작한다는 것에 화제를 모았다. 아울러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등 개성 강한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하며 기대를 더 하고 있다.

최근 영화 런칭 예고편이 공개된 데에 흥미로운 소재만큼이나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한편,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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