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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박시현, 남편 최대성 생일 축하 "급 만드느라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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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프로골퍼 박시현이 야구선수 남편 최대성의 생일을 축하했다.

지난 18일 박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축하해 #남편 #남편생일상 #사랑해 둘 다 일하고 와서 피곤하지만 할건 하고 자야지 #해피버스데이 #happybirthday #to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최대성의 생일을 축하하는 문구초가 꽂힌 케이크부터 와인, 스테이크까지 분위기있는 한상 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박시현 인스타그램
 
박시현 인스타그램
박시현 인스타그램


박시현은 "나도 급 만드느라 쏘리 암쏘소리 다음엔 더 상다리 뿌러지게 차려줄게요 #수고했어요 #시현댁 #집밥스타그램"라며 생일을 축하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어떻게 더 잘해", "완벽한 남좌아~최대성선수님 생일 축하드려요", "대성아~생일축하해", "생일 저녁 일찍 퇴근한 시간들이 이렇게 화려했었네", "급 만들었는데 이정도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시현과 최대성은 지난 2017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박시현은 지난 2007년 KLPGA 입회하면서 프로골퍼로 데뷔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5년간 활동한 박시현은 최근 골프 해설 및 리포터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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