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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이나연, 현대건설 트레이드 후 인터뷰 사진으로 화제…사뭇 달라진 모습에 성형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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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2020/2021 시즌을 앞두고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로 트레이드된 배구선수 이나연이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가진 가운데,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19일 새벽 이나연의 인터뷰 기사가 공개됐고, 공개된 내용에서 이나연은 "날 원하는 팀에 왔으니 세터 출신 이도희 감독님께 많이 배우겠다"며 우승을 첫 번째 목표로 정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현대건설에서 오래 머물렀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현대건설 유튜브 캡처
현대건설 유튜브 캡처

2010/2011 시즌을 앞두고 V리그 신생팀 우선지명으로 IBK기업은행에 입단한 이나연은 2012년 GS칼텍스 KIXX로 트레이드되었다.

2013년 코보(KOVO)컵이 끝난 뒤 임의탈퇴로 팀을 나갔으나, 2014년 코보컵으로 1년 만에 복귀했다.

이후 꾸준히 활약하다 2018/2019 시즌을 앞두고 친정팀으로 복귀했는데, FA 조송화가 영입되고 신연경과 트레이드되면서 다시 2년 만에 팀을 떠나 이적하게 됐다.

그런데 인터뷰 기사에 올라온 사진때문에 일부 네티즌들은 이나연이 성형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누군가 하고 사진을 한참 들여다봤네", "양효진인줄 알았다", "내가 알던 이나연은 어디로...", "왜 개성있고 이쁘장하던 얼굴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만 사진을 훈련장에서 촬영했기 때문에 조명의 문제로 사진이 이상하게 나온 것일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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