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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장민호, “아파트가 로망”…새 집 공개 후 영탁이 가장 부러워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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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장민호가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초대된 동료 가수 영탁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장민호는 새로 이사한 아파트를 공개했다. 장민호는 깔끔한 인테리어와 정리정돈된 모습으로 어머니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동료가수 영탁이 장민호의 집에 초대됐다. 영탁은 양손 가득 생필품 선물을 들고 나타났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집에 들어선 영탁은 해가 들어오는 넓은 거실에 감탄했다. 이어 “와 형 뷰도 좋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장민호는 베란다 문을 열고 뷰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어깨동무한 채 함께 잠시 뷰를 감상하는 등 우애를 자랑했다.

영탁은 “성공했네 우리형”이라며 연신 감탄했다. 장민호는 “형 로망이 아파트에 사는 것 아니였냐”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영탁은 “나는 언제 올라오나. 햇볕도 안 드는데”라며 장난스레 투덜거렸다.

한편 두 사람은 24일 방송에서 또 다시 찐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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