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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 배근석, ‘HEE 엔터테인먼트’ 손잡고 활동 이어 나가기로 결정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4.10.2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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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현재 활동 중인 가수 유성은, 손승연 등을 배출한 엠넷 “보이스코리아 시즌1”에서 서인영의 “신데렐라”, 김완선의 “리듬을 쳐줘요” 등을 독특한 자신만의 음색으로 불러 이슈가 되었던 “배근석”이 “HEE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손잡고 활동을 이어 나가기로 결정했다.

배근석 / HEE엔터테인먼트
배근석 / HEE엔터테인먼트


이번 “배근석“의 앨범은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 라는 작곡팀이 맡을 예정이며, 과거 이정현, 다비치, 유영석, 강타, 류시원, 이석훈, 엠파이어(M-pire) 등 많은 가수와 함께 작업하였으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당신의 여자”, “별을 따다줘”등의 OST 작업을 함께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작곡가들 이다.

앨범 프로듀서로는 최근 차니스 싱글앨범 [SeSeSe]를 프로듀싱한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 소속 “백일하” 프로듀서가 맡을 예정이며, 이에 “HEE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다양한 분야의 많은 뮤지션들과 접촉중이며”, “다양한 목소리로 대중에게 좋은 음악을 나눌 수 있는 회사가 되는 것이 회사 설립의 목표인 만큼 한국 음반산업의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HEE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는 “사랑시 고백구 행복동”,“언제나 사랑해”등을 불렀던 익숙한 목소리의 제이세라 (J-SERA)가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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