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아는형님' 강호동, 영탁에 퀴즈 패배 후 짜장면 '골든벨'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현우 기자]
'아는 형님'에서 강호동이 영탁에 퀴즈 패배 후 짜장면을 샀다.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16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230화에서는 '미스터트롯'의 출연진인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호중, 김희재가 지난 주에 이어 계속해서 아는 형님팀과 대결을 펼쳤다. 아형팀은 미스터트롯팀과의 노래 맞히기 대결에서 패배를 예감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수근이 통과하고, 남은 사람은 강호동, 김영철, 서장훈, 영탁인 가운데 영탁은 제시어 '미안'에 대한 노래를 떠올리며 발을 동동 굴렀다. "아니, 미안이 들어간 노래가 이렇게 없나?"라며 답답해하는 영탁. 어쩔 수 없이 곧 주제가 변경됐고, 주제는 '거짓말'이었다. 김영철은 '거짓말이야'를 불러 통과했다.

서장훈은 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을 불렀고 영탁은 고심했다. 이상민은 "총 14명이면 짜장면 한 그릇 4000원만 해도 얼마야"라면서 깐족거렸고, 강호동은 "아니 초반엔 내가 다 맞혔는데"라면서 억울해했다. 임영웅은 "영탁아! 너 할 수 있어!"라며 응원을 보냈다. 마지막 승부인만큼 긴장해서 떠오르지 않는 답.

모두가 답답해하는 가운데, 영탁이 엄지를 잡았다. 강호동은 "확실해?'라고 물었고, 영탁은 김현정의 '거짓말처럼'을 불러 정답을 맞히게 됐다. 탈출을 성공한 영탁은 기쁨의 미소를 지었고, 결국 강호동이 짜장면을 쏘게 됐다. 강호동은 "미스터트롯 너희 입학 축하!"라고 외쳤고, 곧 기다리던 짜장면이 도착했다.

통 크게 짜장면을 쏜 강호동에 미스터트롯 팀원들은 박수를 보냈다. 짜장, 짬뽕, 탕수육까지 알찬 3종 세트가 도착했고 모두들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이번주에도 미스터트롯 출연진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 인기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JTBC 채널에서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