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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체대오빠 나태주, 부케 챌린지 인증…다음 주자 "마음 속 원픽 김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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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복면가왕' 체대오빠 나태주가 부케 챌린지를 인증하며 다음 주자로 김호중을 지목했다.

지난 15일 나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영광스럽게도 미래의 꿈이 나태주인 연우의 아버지, 도경완 아나운서님의 지목을 받아 부케챌린지를 하게된 태권트롯의 창시자 나태주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들 뿐만 아니라 화훼농가 분들도 힘든시기를 겪고 있는데요 우리 태주날개 여러분들도 제 사진 보시고 부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태주는 분홍색 장미꽃 한다발을 든 채 인증샷을 취했다. 

 
나태주 인스타그램


나태주는 "어서 코로나19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길 바라면서 다음으로 제 마음속의 원픽 호중이 미스터트롯 진정한 실력자 성훈이형 웹드라마 촬영 내내 분위기메이커였던 킹기훈을 지목하겠습니다"라고 밝혔따.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빠가 꽃인지 꽃이 오빠인지 모르겠네", "태주님 넘 이뻐요", "어머~저번에 슈돌 방송에서 태주님께 부케챌린지 보낸다고 하던데 츄카해요", "좋은 마음 이어주셔서 감사합니당"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태주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라는 경력을 살려 무대에서 화려한 태권도를 선보였다. 특히 2라운드에서 신유 '시계바늘'을 부를 때는 ‘시계바늘처럼 돌고 돌다가’라는 가사에 맞춰서 3단 돌려차기를 해 판정단과 시청자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들었다. 

나태주는 “최근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루빨리 솔로 트로트앨범을 발매해서 그 사랑에 보답하겠다. 그리고 가수, 배우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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