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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래퍼 슬릭, '굿걸' 출연 소감 "방송 전까지 바들바들 떨어…응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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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페미니스트 래퍼 슬릭이 '굿걸'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15일 슬릭은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응원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방송 전까지만 해도 바들바들 떨고있었는데 응원의 메시지가 많이 와서 하나하나 읽고 있어요"라며 생생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보다 더 멋지고 앞장서 말씀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 운이 좋아서 여러 많은 사람들이 보는 자리에서 이야기했어요 그동안 잘못 살아온건 아니구나 생각한다"고 면서 "앞으로 방송 재미나게 봐주셔요 우리 굿걸 멤버들도 다 저한테 너무 잘해주시고 촬영 무사히 하고있어요 응원 부탁드릴게요!!!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슬릭 인스타그램


한편 지난 14일 첫 방송된 Mnet '굿걸'에서는 효연, 치타, 에일리, 제이미, 슬릭, 장예은, 윤훼이, 전지우, 퀸 와사비, 이영지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확고한 신념을 거침없이 내뱉는 랩으로 유명한 ‘지옥에서 온 페미니스트 래퍼’ 슬릭은 방송 이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힙합 리얼리티 뮤직쇼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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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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