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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블록으로 진짜 집을 만든 남자, 4주간의 공사끝에 완공…슬리퍼로 피규어 만들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헐크 마크 러팔로 배우에게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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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차원이 다른 손재주의 끝판왕! 고퀄을 자랑하는 전세계의 금손들'이 나왔다. 

16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184회’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차원이 다른 손재주의 끝판왕! 고퀄을 자랑하는 전세계의 금손들'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전세계의 금손들을 소개했는데 레고 장남감 블록 하우스, 영국 제임스 메이는 황량한 사막의 거대한 예술작품, 불꽃에서 피어오르는 작품들이 나왔다. 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마이스터 손금에서 피어나는 예술 작품들이 나왔으니 장난감 블록의 화려한 변신을 전했다.

11위로 소개된 이 블록으로 집을 지은 남자는 블록으로 4주 간의 공사끝에 진찌 집을 완공이 했는데 블록 하우스의 장인 영국의 제임스 메이는 BBC 프로그램 제임스 메이의 토이스토리 촬영을 위해 진짜 레고 블록만으로 집을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황량한 사막 한가운데 거대한 예술 작품 황량한 사막에 신비롭게 피어난 예술의 경지를 넘어선 경이로운 작품을 볼 수 있었다. 

또  관광객들이 버린 슬리퍼로 로보트와 여러가지 캐릭터 피규어를 만들었고 헐리우드 배우 토르역의 크리스 헴스워스-헐크역의 마크 러팔로에게도 선물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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