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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데이즈’ 광장공포증! 밖으로 나가면 죽는다? ‘접속!무비월드-이영화제목이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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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접속!무비월드’에서는 미지의 바이러스가 퍼졌다는 독특한 소재의 스페인 영화인 ‘라스트 데이즈’를 소개해 화제다.

16일 SBS ‘접속!무비월드’에서는 ‘미스비헤이비어’, ‘익스트랙션’, ‘히트맨’, ‘카페 벨에포크’, ‘언더워터’ 등의 다양한 작품을 다뤘다. ‘이 영화 제목이 뭐지?’라는 코너를 통해서는 ‘라스트 데이즈’라는 영화를 소개했다.
SBS ‘접속!무비월드’ 방송 캡처
SBS ‘접속!무비월드’ 방송 캡처
‘이 영화 제목이 뭐지?’에서 “광장 공포증! 밖으로 나가면 죽는다?”이라는 주제로 소개된 영화의 정체는 바로 ‘라스트 데이즈’다.

영화 ‘라스트 데이즈’는 데이빗 패스터 & 알렉스 패스터 감독 콤비가 연출한 스페인産 스릴러물이며 2013년 작품이다.

킴 구티에레즈, 호세 코로나도, 마르타 에투라, 레티시아 도레라, 이반 마사구에, 페레 벤추라, 루이스 솔러 등이 출연한다.

스토리는 이렇다. 화산 폭발로 인해서 지층에 숨겨져 있던 미지의 바이러스가 세상에 퍼진다. 이로써 인류는 햇빛에 노출되면 죽게 되는 이상한 질병을 겪는다. ‘마크’와 ‘엔리케’는 각자 가족을 구하기 위해 서로를 돕는다.

SBS 영화 리뷰 프로그램 ‘접속!무비월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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