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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소녀의 세계' 한채경, 종영 후 "오디션보며 차기작 준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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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 에서 서미래역으로 발랄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을 뽐낸 배우 한채경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소속사 포레스트 엔터테인먼트는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한채경이 '소녀의 세계' 종영 후 오디션과 미팅을 보면서 차기작을 준비중이다. 빠른 시일내에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소녀의 세계’는 열일곱 친구들의 성장 스토리를 통해 친구가 ‘내 세계’의 전부인 소녀들의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다. 

 
포레스트 엔터테인먼트


한채경은 극 중 사이다 핵인싸 ‘서미래’ 역을 맡아 화려한 금발로 파격 변신해 원작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해 등장부터 눈길을 끌었다.

한채경은 도도하고 차가운 겉모습과 달리 발랄하면서 털털한 매력을 뽐내며 극 중 아린, 황보름별, 도아 무리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마라흑당소년즈 '정우경' 역을 맡은 권현빈과도 서슴럼없이 지내는 여사친으로 분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앞서 한채경은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애교 넘치는 애일 역으로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2016년 딩고 '나는 주인공이다'를 통해 데뷔한 한채경은 '연애를 부탁해', '이판사판', '키스 먼저 할까요?', '아는 와이프', '통통한 연애', '나의 이름에게'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입지를 다져오고 있어 앞으로의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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