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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터' 이찬원, 임영웅 '성덕' 됐다…'진정인가요' 웅또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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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과 이찬원이 '진정인가요'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7회에서는 김연자의 '진정인가요' 듀엣 무대를 펼친 임영웅과 이찬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전에 사는 곽지영 씨는 임영웅에게 김연자의 '진정인가요'를 신청했다. '진정인가요'는 '미스트롯' 준결승에서 송가인과 김소유가 한 곡 대결을 펼친 곡이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신청곡을 받은 임영웅은 "꼭 한 번 같이 불러보고 싶었던 멤버가 있었다"며 이찬원을 지목했다. 앞서 임영웅의 찐팬이라고 여러 번 밝혔던 이찬원은 임영웅과 완벽한 듀엣 무대를 펼쳤다.

하지만 점수는 아쉽게 82점이 나왔고, 임영웅과 이찬원은 우정의 포옹을 나눴다. 임영웅은 "오랜만에 제대로 포옹을 했는데 그때보다 살이 많이 쪘네요"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스터트롯' TOP7이 출연 중인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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