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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14일 라인업, 뉴이스트-아스트로-볼빨간사춘기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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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엠카운트다운' 14일자 라인업이 공개됐다.

14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나띠(NATTY), 뉴이스트(NU'EST), 느와르(NOIR), 두리, 딕펑스, 문종업, 박강성X루, 밴디트(BVNDIT), 버스터즈, 볼빨간사춘기, 아스트로(ASTRO), H&D(한결, 도현), 오마이걸(OH MY GIRL), 우아(woo!ah!), 윤태경, 이대원, 치즈, 크래비티(CRAVITY), 파나틱스(FANATICS)가 출연한다.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특히 이날 방송에는 뉴이스트, 아스트로, 볼빨간사춘기의 컴백 무대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1일 미니 8집 '더 녹턴(The Nocturne)'을 발매한 뉴이스트는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I'm in Trouble)'과 수록곡 'Back To Me (평행우주)'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지난 7일 미니 7집 '게이트웨이(GATEWAY)'를 발매한 아스트로는 타이틀곡 'Knock' 무대를 선보이며, 지난 13일 새 앨범 '사춘기집Ⅱ 꽃 본 나비'를 발매한 볼빨간사춘기는 신곡 '품' 무대를 펼친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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