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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장영란, 함소원 시어머니 검사 결과에 눈물…“우리 아빠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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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아내의 맛'을 통해 함소원의 시어머니이자 진화의 엄마가 병원 검사를 받은 뒤 충격의 결과를 알게 됐다. 이를 지켜보던 한창의 아내 함소원은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갑작스러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향하게 됐다. 병원 검진 결과 함소원 시어머니는 동맥경화, 고지혈증, 갑상선 혹, 위염, 역류성 식도염, 담석증, 용종, 자궁물혹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아내의 맛'의 출연자들은 함소원 시어머니의 병명을 확인한 뒤 놀라움과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자신의 병명에 대해 알게 된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한국이 아닌 중국으로 돌아가 검사를 받겠다며 아들 부부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였다.
 
TV조선 '아내의 맛' 화면 캡처
TV조선 '아내의 맛' 화면 캡처
 
이 모습을 지켜보던 장영란은 눈물을 숨기지 못했다. 특히 장영란은 "저 모습을 보니까 우리 아빠가 생각이 난다. 속상하다, 정말"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또한 '아내의 맛'의 장영란은 "끝까지 자식 생각만 하시는 거다, 본인보다"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현재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 중이다. 장영란의 한창의 직업은 한의사다. 최근 장영란은 시아버지를 위한 승용차를 선물로 준비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함소원과 진화는 18살 나이 차이, 국적차이 등으로 인해 일어나는 부부의 현실 갈등을 '아내의 맛'을 통해 보여주며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함소원이 시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는 모습이 꾸준히 공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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