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태현, 컴백 앞두고 트위터 실트 장악…빨간머리로 매력 발산하는 다람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창규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투바투)가 컴백을 앞두고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멤버 태현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투바투는 13일 0시 빅히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2집 '꿈의 장: ETERNITY'의 타이틀곡 '세계가 불타버린 밤, 우린… (Can’t You See Me?)'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선 불타는 집을 배경으로 연준이 중심이 되어 멤버들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타이틀곡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흘러나오며 수빈, 범규, 태현, 휴닝카이 등 다른 멤버들의 클로즈업이 지나간 뒤 마무리되었다.
 
태현 / 유튜브 캡처
태현 / 유튜브 캡처
40초 분량의 짧은 영상임에도 오전 0시 37분 기준 조회수가 49만 9,000여뷰에 달하면서 이들의 컴백에 대한 모아(MOA)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이에 트위터 등 SNS서는 '태현 음색', '강태현 다람쥐', '강태현 어머뿔자', '태현 신인상' 등이 실트(실시간 트렌드)에 오르기까지 했다.

2019년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로 데뷔한 태현(본명 강태현)은 2002년생으로 만 18세다.

다람쥐를 닮아 '다람쥐'라는 별명이 있는 그는 성량이 크고 라이브 실력이 뛰어나 후렴구를 주로 담당하며, V라이브서 범규와 함께 '우주뿌셔라디오'라는 콘텐츠를 진행하기도 한다.

한편, 투바투는 데뷔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어머뿔자)로 인기를 끌었고, 이후 정규 1집 타이틀곡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로 다시금 큰 관심을 모았다.

한동안 일본서 활동하다 18일 미니 2집 '꿈의 장 : ETERNITY'를 발매하며 컴백할 예정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