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번외수사' 차태현, 이선빈이랑 어떤 관계?…인물관계도보니 '복잡미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아현 기자] '번외수사' 차태현이 영화가 아닌 드라마를 통해 복귀한다. 

23일 OCN '루갈' 후속으로 첫방송되는 '번외수사'는 차태현, 이선빈의 만남으로 한차례 주목을 받았다. 

특히나 차태현은 내기 골프 논란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 KBS2 '최고의 이혼' 이후 드라마를 찾는다. 12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차태현이 경찰공무원으로 출연 팩트추적을 시청률에 시달리는 PD역을 맡는다. 
 
OCN '번외수사' 영상 캡처

정상훈과 윤경호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경찰을 다룬 마치 '극한직업'을 연상시키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기대 역시 이어지고 있다. 

'번외수사'의 인물관계도는 아래와 같다.
 
OCN '번외수사' 인물관계도

인물관계도 속 이선빈과 차태현은 극중 라이벌도, 협력도 아닌 애매한 관계다. 차태현, 이선빈, 윤경호, 지승현, 정상훈은 팀 '불독'이라는 관계 아래에 각자의 관계를 형성한다. 

차태현의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OCN '번외수사'는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