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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부럽지’ 치타 “♥남연우와 즐거운 모습 보여드리고파”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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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치타가 남자친구 남연우와 함께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12일 치타는 톱스타뉴스와의 인터뷰로 인사를 전했다. 그는 남자친구 남연우 감독과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의 새로운 커플로 합류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치타는 “이렇게 화제성 있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돼 부담감도 있지만 그보다 기대감이 더 크다”며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려 하기보다 자연스럽고 즐거운 모습을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치타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치타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 캡처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 캡처


이어 치타는 첫 방송을 각자 스케줄 상 이후로 본방사수하지 못했다며 “저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지인과 영상통화로, 남연우 님은 클립으로 시청했다”며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 궁금하게 하는 첫 회차였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치타는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그는 “일단 오는 27일 영화 ‘초미의 관심사’ 개봉을 앞두고 최선을 다해 홍보 활동에 임하고 있다”며 “‘부럽지’와 ‘굿걸’을 통해 브라운관에서도 열심히 활동하며 가수 치타로서의 음악 활동도 준비 중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제공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제공


치타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합류해 첫 만남 비하인드부터 힙한 파격 데이트를 선보였다. 치타와 남연우 감독은 2년째 공개 연애 중인 커플로, ‘부럽지’에서 일상을 처음 공개했다.

치타는 남연우를 배우 아닌 영화감독으로 처음 만났다며 업무 미팅 자리에서 만나 서로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애정을 뽐냈다. 

한편 치타는 본명 김은영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그는 지난 2010년 데뷔해 ‘언프리티 랩스타’, ‘프로듀스’ 시리즈의 랩 선생님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그의 남자친구 남연우의 직업은 영화배우이자 영화감독으로, 올해 나이는 39세다. 그는 곧 개봉하는 영화 ‘초미의 관심사’로 치타와 배우와 감독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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