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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탈퇴’ 고유민, 현대건설 시절 이다영과의 사진 공개…이다영이 보인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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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서 임의탈퇴된 레프트 고유민이 SNS서 오랜만에 소식을 전했다.

고유민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서 "보고싶어 이다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기 중 자신을 격려하는 이다영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고유민 인스타그램
고유민 인스타그램
 
이다영 인스타그램
이다영 인스타그램

이에 이다영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서 "보고싶다 고라마!!"라는 글과 함께 경기 중 서로의 엉덩이를 장난스럽게 만지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다영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과거 고유민과 함께한 사진들을 다수 게재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뒬 만져요~~!!ㅋㅋ", "다용, 뭐하는거야??", "오늘도 웃음 주시는 다영선숰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3년 V리그 1라운드 4순위로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지명을 받고 프로로 데뷔한 고유민은 2018/2019 시즌이 종료된 후 FA 자격을 획득한 뒤 팀과 재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2019/2020 시즌 종료 전 팀을 무단이탈했고, 이 때문에 임의탈퇴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한편, 그와 한솥밥을 먹었던 이다영은 FA로 풀린 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계약을 맺으면서 쌍둥이 언니 이재영과 한 팀에서 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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