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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뉴이스트 “음악방송 1위 공약? 무대 위에서 생밤 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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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뉴이스트가 음악방송 1위 공약으로 밤을 까겠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뉴이스트의 8번째 미니 앨범 ‘The Nocturne(더 녹턴)’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JR은 9년이란 시간 중 밤처럼 어두웠던 시간과 밝은 시간이 있었냐는 질문에  “9년이라는 시간동안 모든 순간들이 모두 소중했고 의미가 있다”며 “사실 밤처럼 어두웠던 적은 없었다. 다만 저희가 지칠 때 원동력이 되어주신 것은 저희 러브 여러분이었다”고 말했다. 

렌은 “가장 밝았던 순간을 고르자면 2012년 3월 15일 저희 데뷔 무대가 가장 밝았다고 생각한다. 저희가 대중에게 처음 모습을 보여드리는 순간이었던 만큼  세상에 밝은 에너지를 받고 보여주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앨범 음악방송 1위 공약에 대해 렌은 “저희가 이번에 주제가 밤이다. 이번에 무대에서 밤을 까보는 것은 어떠냐”고 멤버들에게 물었다. 민현은 “여기서 말하면 지키셔야 한다”고 물었고 멤버들은 모두 동의했다. 마지막으로 아론은 “그럼 저희는 무대 위에서 생밤을 까겠다”고 정리했다.    
 
뉴이스트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이스트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이스트의 8번째 미니 앨범 ‘The Nocturne’은 그간 뉴이스트가 보여준 사랑 이야기에서 새로운 시선을 제시한다. 더욱 과감하면서도 매혹적인 변신으로 전보다 한층 짙어진 감성을 안기며 빠져들 수밖에 없는 몽환적인 섹시미와 감미로운 보이스로 강한 이끌림을 선사한다.

이번 미니 8집 ‘The Nocturne’은 일반적인 ‘녹턴’이 가진 서정적이고 슬픈 야상곡이 아닌 다양한 색채로 표현하는 밤의 노래라는 의미를 더해 뉴이스트만의 감성과 언어로 야상곡을 완성시켰다. 

‘The Nocturne’에는 ‘Moon Dance’, ‘Firework’, ‘Back To Me (평행우주)’, ‘꼭’, ‘반딧별’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I’m in Trouble’은 강렬한 이끌림으로 서로에게 빠지는 순간을 표현한 곡으로 깊어질 밤 속에 더욱 깊어질 감성을 직설적인 가사로 담아냈으며 기존에 뉴이스트가 선보인 모습과는 또 다른 과감함과 짜릿한 전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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