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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뉴이스트 렌 “‘더 녹턴’ 뮤비 촬영, 3일 동안 물만 먹고 다이어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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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뉴이스트 렌이 이번 앨범 뮤직비디오를 위해 3일 동안 굶으며 다이어트 했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뉴이스트의 8번째 미니 앨범 ‘The Nocturne(더 녹턴)’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아론은 이번 앨범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멤버에 대해 “이번 앨범은 멤버 모두가 변화를 시도해서 하나를 고르기 힘들다. 그래서 다섯 멤버 모두 표정 연기, 비주얼, 스타일리을 봐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 대해 민현은 “4년 만에 금발 머리다. 변신한 느낌도 있고 그래서 새로운 마음도 생긴다. 무엇보다 팬 분들이 너무 좋아해주셔서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렌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렌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렌은 “컴백을 앞두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 촬영 전 3일 동안 물만 마시면서 굶었는데 촬영 당일 보니 모니터를 보니까 붓기가 많이 있었다. 그래서 조금 억울했지만 주변 스태프들과 멤버들이 애써서 위로해줬다”고 밝혔다, 그러나 백호, JR은 “애쓰지 않았다. 정말 괜찮았다”고 그를 다독였다. 

뉴이스트의 8번째 미니 앨범 ‘The Nocturne’은 그간 뉴이스트가 보여준 사랑 이야기에서 새로운 시선을 제시한다. 더욱 과감하면서도 매혹적인 변신으로 전보다 한층 짙어진 감성을 안기며 빠져들 수밖에 없는 몽환적인 섹시미와 감미로운 보이스로 강한 이끌림을 선사한다.

이번 미니 8집 ‘The Nocturne’은 일반적인 ‘녹턴’이 가진 서정적이고 슬픈 야상곡이 아닌 다양한 색채로 표현하는 밤의 노래라는 의미를 더해 뉴이스트만의 감성과 언어로 야상곡을 완성시켰다. 

‘The Nocturne’에는 ‘Moon Dance’, ‘Firework’, ‘Back To Me (평행우주)’, ‘꼭’, ‘반딧별’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I’m in Trouble’은 강렬한 이끌림으로 서로에게 빠지는 순간을 표현한 곡으로 깊어질 밤 속에 더욱 깊어질 감성을 직설적인 가사로 담아냈으며 기존에 뉴이스트가 선보인 모습과는 또 다른 과감함과 짜릿한 전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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