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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이 말하는 코로나 치료제 개발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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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판도라' 출연…오늘 밤 9시 30분 방송
[김명수 기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MBN은 11일 '판도라'에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항체 치료제 개발에 앞장서 주목받는 셀트리온그룹의 서정진 회장이 출연한다고 예고했다.

서 회장은 방송에서 치료제 개발에 대한 이야기를 상세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셀트리온그룹은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내년까지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 회장은 아울러 샐러리맨으로서의 성공 신화도 전한다. 셀트리온그룹을 5천만원에서 44조원 가치로 키워낸 과정을 들려준다.

이와 함께 정청래 국회의원 당선인과 김용태 미래통합당 의원이 코로나19가 한국 정치에 미치는 영향을 전망한다.

오늘 밤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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