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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차달남’ 인과응보 사건들, 미란다 원칙의 탄생 비화-불륜의 조장하는 사이트를 만든 CEO의 최후-뿌린 대로 거둔 성범죄자들-남의 택배를 손대면 생기는 일 유튜버 마크 로버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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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뿌린 대로 거둔다! 인과응보 사건들'이 나왔다. 

9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183회’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뿌린 대로 거둔다! 인과응보 사건들'을 소개했다.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2위는 불법주차 한 사람들의 최후가 나왔는데 불이나서 출동한 소방관들은 불법주차한 자동차의 창문을 깨고 깨진 창문 사이로 호스를 연결했다. 소방관은 호스를 연결하고 화재를 진압했는데 한참 뒤에 나온 차주는 자신의 차의 창문이 깨져 있어서 깜짝 놀랐다.

이어 중국인 샹 씨는 쓰레기 처리장 입구에 불법 주차를 하고 식사를하고 돌아와 보니 자신의 차에 쓰레기더미가 쌓여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됐다.

11위는 '노상방뇨의 혹독한 대가'가 나왔는데 비가 내리는 도로에서 한 남성이 뿌린대로 거둔다는 상황을 시전했는데 도로에 서서 소변을 보다가 트럭이 지나가면서 자신이 뿌린 소변 물폭탄을 맞게 됐다. 이어 야외에서 급한 볼일을 보려는 사람이 있었는데 골목에서 갑자기 입고 있던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대변을 보게 되고 그대로 주저앉게 됐다.

10위는 '마트에서 장난친 사람들의 최후'가 나왔는데 마트에서 판매용 아이스크림을 핥아 먹고는 다시 냉장고에 넣어서 버젓이 진열해 놓았고 이 모습을 찍어서 SNS에 올랐다.

이 영상을 본 남자는 경찰에 잡혔고 남자의 아버지와 함께 마트를 찾아가서 용서를 구했고 마트는 아이스크림은 전상품 폐기를 했다고 했다. 이어 한 남자가 "누가 코로나바이러스가 무섭대"라고 하며 진열대를 핥고 SNS에 영상을 올렸다. 

9위는 '남의 택배를 손대면 생기는 일'이 나왔는데 멈춰선 여성은 차에서 내리더니 택배 상자를 3개 훔쳐서 도망가다가 물에 젖은 잔디밭에 미끄러져서 넘어지게 됐다. 이에 운전석에 있는 남자가 넘어진 여성과 택배를 가지고 도망갔지만 CCTV에 모두 찍혔다.

나사 출신의 유튜버 마크 로버는 자신의 택배를 훔쳐가는 영상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지만 바쁘다고 하며 수사를 해주지 앉자 6개월간의 연구 끝에 방귀 냄새 폭발하는 택배상자를 완성했고 유튜브에 업로드했다. 

8위는 동물 괴롭히다 큰코다친 사람들이 나왔는데 사찰을 관광하던 남자는 난간에서 앉아 쉬던 원숭이를 밀어 연못에 빠뜨렸고 놀란 원숭이는 위로 점프해 올라가서 남자를 뒤쫓기 시작했다. 이에 놀란 남자는 도망갔고 원숭이는 끝까지 쫓아가서 남자를 할퀴고 물었고 사찰 안의 다른 동료들로 뛰어가서 공격을 하고 얼굴의 큰 상처를 입었다.

또한 한 개의 견주인 남자는 자신의 개를 투포환을 하듯 물 속으로 개를 던지려던 남자는 자신이 물에 빠지게 되면서 인과응보를 받게 됐다.  

7위는 '술 마시고 절대 자전거 타면 안 되는 이유'가 나왔는데 남의 자전거를 훔쳐 도망가다가 넘어지게 됐는데 치아가 깨지고 기절을 하게 됐다.

6위는 어이없는 막말한 사람들의 최후가 나왔는데 비행기에서 마리사와 아기가 탔는데 아기가 울음소리를 냈고 옆좌석의 여성이 아기 울음소리를 참을 수 없어했다. 여성은 고성을 지르며 승무원에게 실직자로 만들겠다고 협박을 했고 이 행동은 온라인에 퍼져 일파만파 퍼졌고 오히려 그 여성이 직장에서 정직을 당했다.

이어 한 여성은 앞 차 때문에 유턴을 못하게 되자 막말을 하면서 앞 차 운전자의 따귀를 때리며 교통 법규 위반과 복장불량으로 벌금을 물게 됐다. 

5위는 '나쁜 짓 하려다 역으로 당한 사람들'이 나왔는데 한 남자가 방탄유리가 된 차를 부시려고 돌을 던지다가 역으로 받게 됐다. 이어 한 남자는 차에 화염병을 던지지만 다시 돌아오고 자신의 몸에 불이 붙어서 화상을 입게 됐고 규정속도로 달리던 여자가 너무 늦게 간다고 위협을 가했는데 이후 중심을 잃고 사고를 당하게 됐다.

4위는 '상대 잘못 선택한 강도의 최후'가 나왔는데 어머니의 날에 교문 앞에 어머니들이 있었는데 갑자기 한 남자가 권총을 꺼냈다. 이에 한 여자는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가방에 총을 꺼내고 범인을 넘어뜨리고 발로 눌러 제압하고 총을 겨누게 됐는데 경찰 특수작전부대 소속의 엄마인 것이다. 

3위는 '뿌린 대로 거둔 성범죄자들'이 나왔는데 도쿄의 아카바네역에서 여학생은 한참동안 성추행을 당했고 친구와 함께 쫓아갔고 시민은 발을 걸어 범인을 넘어뜨렸다. 이어 중국의 한 호텔에 독사 3마리를 가지고 가서 위협을 하고 성폭행을 하고 자신의 풀어놓은 독사에 물려 사망하게 됐다.

2위는 '불륜의 조장하는 사이트를 만든 CEO의 최후'가 나왔는데 2001년 캐나다에서 이 사이트를 개설한 CEO 노엘 비더만이 소개됐다. 2015년 큰 해킹 집단이 대규모 회원정보를 해킹 했다고 하면서 유명인사와 헐리우드 스타들이 나왔고 노엘은 비더만도 외도를 한 사실이 드러났고 소송에 휘말리면서 최고경영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1위는 '미란다 원칙의 탄생 비화'가 나왔는데 피의자의 인권보호의 대명사의 원칙인 이 미란다라는 이름은 흉악범의 이름이었다. 

미란다는 납치강간을 했음에도 법적 권리가 보장되지 못한 상황에서 미란다가 명백히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피의자를 체포하지 못했고 미란다는 자신이 '미란다 원칙'을 만든 사람이라고 자랑했지만 술집에서 살해를 당하면서 놀라움을 줬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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