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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가수 겸 배우 이지훈, “차기작 검토 중…‘올해 목표’ 앨범 작업 계속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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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최근 ‘오 나의 파트너’로 화제를 모으며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7일 이지훈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는 톱스타뉴스와 통화에서 “현재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며 계속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앨범도 올해를 목표로 계획하고 계속해서 앨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지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지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앞서 이지훈은 MBC ‘오 나의 파트, 너’에 출연하면서 ‘최새로이’ 최혜성, ‘꽃보다 민철’ 신민철과 함께 ‘인형’ 무대를 꾸미며 과거를 회상하게 했다.

‘인형’은 지난 2001년 신화 신혜성과 이지훈의 듀엣곡이자 H.O.T 강타가 작곡해준 곡으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왜 하늘은’으로 데뷔한 이지훈은 ‘나만의 신부’, ‘약속’ 등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강타, 신혜성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S를 결성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셜록홈즈’, ‘엑스칼리버’, ‘엘리자벳’, ‘광염 소나타’ 등 뮤지컬에서 활약하고 있다. 브라운관에는 지난 2017년 ‘오 마이 금비’ 이후로 작품 활동이 없어 차기작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또한, 올라운더 이지훈이 앞으로 가수로서 보여줄 행보에 대해서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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