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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불청’ 오승은 “오랜만에 예능 너무 설레…영화 ‘무규칙 게임’ 특별출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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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불타는 청춘’으로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 배우 오승은이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영화 ‘무규칙 게임’의 특별 출연을 예고했다. 

6일 오승은은 톱스타뉴스와의 서면 인터뷰로 인사를 전했다. 그는 “오래만에 예능 출연이라 설레고 진땀도 났지만 너무 재밌었다”며 “멤버 분들이 다들 누구라 할 것 없이 잘 챙겨주시고 예전부터 같이 촬영했던 것처럼 친근하게 대해주셨다. 덕분에 긴장도 많이 풀려서 재밌게 촬영한 것 같다”고 밝혔다.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특히 그의 등장에 반가워한 시청자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남겼다. 오승은은 “저를 아직 많이들 보고 싶어하셔서 감사하다”며 “보답하는 마음으로 자주 찾아뵙겠다”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지난해 드라마 ‘우아한 가’ ‘더 뱅커’로 다양한 연기 활동을 보여줬던 오승은, 그는 올해도 쉬지 않고 달릴 예정이다. 오승은은 “지금 열심히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며 “최근 영화 ‘무규칙 게임’(오지호, 조운 조연)에 특별출연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승은 인스타그램
오승은 인스타그램


한편 오승은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했다. 이날 그는 나이 잊은 우아한 미모와 사랑스러운 성격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고향에서 딸들과 거주하며 카페를 운영 중이라는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과거 오승은은 영화 ‘두사부일체’,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프로젝트 걸그룹 더 빨강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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