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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정소민, 최근 생일 맞은 소소한 근황 전해…유튜버로 활동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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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영혼수선공'으로 돌아오는 배우 정소민이 유튜버로도 활발히 활동중인 근황을 전했다. 

4일 정소민은 자신의 유튜브 '정소민ssomday'를 통해 '실버버튼 언박싱, 촬영장 먹방, 두번의 생일파티, 엄마의 사랑밥, 모두와의 산책'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지난 3월 생일을 맞은 정소민의 모습과 함께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면 주어지는 실버버튼을 직접 개봉하는 모습이 담겨졌다. 정소민은 직접 실버버튼 속에 담긴 글을 읽어보며 "감사하다"고 밝혔다. 
 
유튜브 '정소민ssomday' 영상 캡처

이어 아욱국과 계란말이, 엄마가 직접 전해주는 김치를 맛봤다. 이어 드라마 '영혼수선공' 촬영장에서 직접 생일을 맞는 정소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정소민의 엄마는 그를 위한 백숙을 요리하며 따뜻한 브이로그를 보여줬다. 정소민은 직접 엄마의 밥상을 맛보고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벌써 두달이 지났지만 진심으로 생일 축하한다", "실버버튼도 도착하셨네요 행복하게 유튜브하시길", "영혼수선공도 꼭 본방으로 챙겨보겠습니다", "너무 축하드립니다 반짝반짝한 정소민님"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엠블랙 출신 이준과 공개 열애를 인정한 정소민은 2017년 방영된 KBS2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만났고,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특히나 이준이 전역한 이후 정소민이 진행하던 SBS 파워FM '영스트리트' 후임자리를 맡으며 결별설을 일축한 바 있다. 

정소민이 출연하는 KBS2 '영혼수선공'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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