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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계인, 이혼 후 재혼까지…‘마음으로 얻은 아들’ 언급 내용 확인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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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배우 이계인이 출연하며 그의 숨겨져 있던 가정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이계인은 재혼 이후 아내의 아들을 마음으로 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계인은 첫 부인과는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사실혼 관계였다고 털어 놓았다. 또한 전부인의 배신으로 헤어진 이후 지금의 아내를 만났음을 밝혔다.

당시 이계인은 이계인은 재혼에 성공해 잘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계인은 이혼 7~8년 후 현재의 부인과 운명적인 만남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MBN '우다사2' 화면 캡처
MBN '우다사2' 화면 캡처

  

이계인의 말에 따르면 지금의 아내와는 어머니의 제사 용품과 과일 등을 구입하기 위해 찾았던 마트에서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이계인은 "(지금의 아내가) '제사 준비하려면 필요한 것이 많을텐데'라고 했다. 그리고 그날 우리 집으로 찾아 와서 상차림을 도와줬다"고 본격적인 인연이 시작됐을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이계인은 배우자와 결혼 이후 아들이 생겼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이계인은 "무조건 친아빠보다 더 잘해주는 것이 좋다"라며 자신이 아들과 만난 이후 가까워지게 된 방식을 공개했다. 동시에 자연스럽게 아들과 호칭 정리를 하게 됐다는 말을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계인은 또 다른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아들과 며느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당시 이계인은 "내가 키우면 내 아들이고 그렇다", "아들이 참 착하고 강직하다" 등의 말을 남기기도 했다. 

올해 69세인 이계인은 과거 낙마 사고로 인해 수술을 받아야 했던 사실을 털어 놓기도 했다. 이계인은 척추관 협착증으로 수술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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