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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3' 5회, 아이돌 장르→2:2 듀엣 대결 도전…유채훈 엔딩요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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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팬텀싱어3' 참가자들이 2:2 듀엣 대결을 펼친다.

지난 1일 JTBC '팬텀싱어3' 네이버 TV캐스트에는 5회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예고에서 전현무는 "가장 힘든 장르가 아닐까 싶다. 아이돌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심사위원들은 "정말 물 만난 물고기들처럼"(윤상), "하나의 또 획을 그으신 것 같은"(김문정), "포텐셜이 엄청나게 드러났었고"(김이나), "파괴력이 엄청 컸다"(손혜수), "떨어질 사람이 없다"(김문정)고 평가했다.
 
JTBC '팬텀싱어3' 5회 예고 캡처
JTBC '팬텀싱어3' 5회 예고 캡처

참가자들은 "이제 시작이구나. 우리끼리 가장 불편한 시간"이라고 말하며 듀엣 팀을 결성했다. 본선 두 번째 미션은 2:2 듀엣 대결로, 본격적인 하모니를 예고했다. 특히 김문정은 "바로 이거다. 듀엣 무대에서 볼 수 있는 최고치를 보여주신 것 같다"고 평가해 기대감을 높였다.

예고를 본 네티즌들은 "드디어 다음주는 유채훈 님 볼 수 있겠다"(알롱**), "목소리와 가창력 위주로 심사됐으면. 표현, 연기, 감정 다 중요하지만 성악, 뮤지컬, 판소리든 소리에 대한 분석과 심사가 먼저 아닌지"(ra**), "유채훈 씨 엔딩요정이네요"(드**), "길병민+존노? 이거 어떻게 이기냐?"(녹차**), "유채훈 길병민 같이 하는 거 보고 싶다"(최**), "길병민, 존노, 유채훈 세 분이 꼭 포함된 우승팀이 나와주길 간절히 바랍니다"(사랑**), "원픽이 3명. 뭐 이건 말도 안 되네요! 유채훈, 길병민, 존노 끝까지 응원합니다. 금요일이 기다려지는 팬싱 1, 2, 3 팬인데 3은 실력자가 너무 많네요"(you**)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JTBC '팬텀싱어3' 5회는 오는 8일(금)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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