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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홍진영, 사랑스러운 미소에…언니 홍선영 “이런 것 좀” 현실 자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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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홍진영과 홍선영 자매가 SNS로 티격태격 우애 좋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4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은 움짤인가 영상인가ㅋ 모두들 이번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아앙”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홍진영은 얼굴을 클로즈업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30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완벽한 동안이 감탄을 자아낸다.

 
홍진영 인스타그램
홍진영 인스타그램


그러나 이를 본 친언니 홍선영의 반응은 달랐다. 그는 “이런 것 좀 하지마라”고 타박했다. 현실 자매의 냉정한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홍진영은 “남이사”라고 짧게 대꾸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ㅋㅋㅋㅋ 너무 좋아요 현실언니란 역시..” “남이사ㅋㅋㅋ오랜만에 들어보는 정겨운 소리 ㅋㅋㅋ” “선영누나도 한주화이팅하세요” “아 육성지원 돼요~~~ ㅎㅎㅎ” “이런것 너~~무나 좋아요” “왜용 넘 이쁘네용 천사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선영, 홍진영 자매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다이어트를 반복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선영은 “요즘 굶고 하는 다이어트는 말도 안 된다”며 다이어트 식품을 흡입했다. 홍진영은 “원상복귀 108 요괴 커밍순”이라고 지적했다. 두 사람은 다이어트를 주제로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홍선영이 “나는 마음이 잡히면 그때부터 이제 무섭다”고 말하자 홍진영은 “살 찌는 것도 무서워”고 대답했다. 홍선영은 “가끔 화장 지운 네 모습 보면 무서워”라고 말꼬리를잡아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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