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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슈가, 아이유와 신곡 발매 앞두고 유튜브 라이브 진행…그림만 그리고 사라진 쿨한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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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방탄소년단(BTS) 슈가(SUGA)가 2주일 만에 다시금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하면서 전세계 아미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슈가는 24일 오후 1시경 유튜브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했다.

금일 발매되는 아이유(IU, 이지은)와의 콜라보 곡으로 알려진 '에잇'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는 이들이 많았으나, 슈가는 방송이 진행된 40여분 동안 그림만 그리다 방송을 종료했다.

이후 오후 2시경에 다시금 방송을 진행했는데, 이번에도 20여분을 그림만 그리다 자신의 얼굴을 보여준 뒤 인사를 전하고 방송을 종료했다.
 
슈가 / 유튜브 캡처
슈가 / 유튜브 캡처

지난달 24일에도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했다가 접속자가 몰려 방송에 애를 먹었던 슈가였으나, 다행히 금일에는 그런 상황은 벌어지지 않았다. 다만 이번에도 18만명이 넘는 팬들이 접속하면서 그의 콘텐츠에 대한 엄청난 관심을 증명했다.

이에 팬들은 "슈가 컨텐츠는 진짜 극과 극인듯", "신곡 뭐 한마디라도 해줄 줄 알았더니", "윤기 진짜 쿨하네ㅋㅋㅋㅋ", "배경화면으로 쓸 만한 짤 또 나온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탄소년단(BTS)에서 리드래퍼를 맡고 있는 슈가(본명 민윤기)는 다수의 곡을 프로듀싱하기도 하는 등 남다른 실력을 갖고 있다.

2016년 첫 번째 믹스테이프 'Agust D'를 발매하기도 했던 그는 6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아이유의 신곡 '에잇'에 공동 프로듀싱과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때문에 양쪽 팬덤에서 결과물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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