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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택배 휴무-은행 영업시간 등은?…마스크 구매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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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5월 5일 어린이날을 하루 앞두고 택배부터 은행, 관공서 등 운영 여부와 운영 시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30일(부처님 오신 날)부터 5월 5일(어린이날)까지 최대 엿새까지 이어지는 황금 연휴로 인해 은행, 택배, 은행 등 운영 여부에 네티즌의 이목이 모이고 있다.

특히 4일은 황금 연휴 기간 중 샌드위치로 낀 평일로, 은행 정상 영업에 대한 관심이 컸다. 이날 은행들은 평일 근무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상 업무를 진행했다. 마찬가지로 우체국도 정상 영업 중이다. 우체국은 휴무 전 지난달 29일 접수했던 통상(일반, 등기) 우편물을 이날 배달 재개한다. 우체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마스크 쓰고 뛰어노는 아이들 / 연합뉴스
마스크 쓰고 뛰어노는 아이들 / 연합뉴스


자세한 사항은 방문하기 전 해당 지점에 전화해 문의하는 것이 빠르다. 그러나 다음날인 어린이날은 공휴일로, 택배사와 은행, 관공서 등 대부분 기관은 휴무에 들어간다. 

어린이날을 맞이해 정부에서는 코로나19 대책 차원으로 공적 마스크 구매 제한을 열었다. 식약청은 이날과 다음날 각각 929만 7000개, 240만 2000개 마스크를 공급한다. 

4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가 1, 6인 사람이 1인 3매 구매 가능하다. 그러나 어린이날 당일에는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마스크를 주말처럼 구매할 수 있다. 4일에는 우체국, 약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5일에는 약국과 하나로마트에서 마스크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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