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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김다미, ‘이태원 클라쓰’ 종영 후…“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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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이태원 클라쓰’로 ‘인생캐’를 한 번 더 경신한 김다미가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29일 배우 김다미의 소속사 앤드마크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종영 후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촬영은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 현재 준비 중이다”며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종영 후 김다미는 화보 촬영 등 일정을 소화하며 영화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다미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김다미 / 톱스타뉴스HD포토뱅크


김다미는 지난 2018년 영화 ‘마녀’로 첫 상업 작품에 입문했다. ‘마녀’에서 김다미는 구자윤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줬다. 김다미는 ‘마녀’로 제55회 대종상의 신인여우상, 제39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등 받으며 그해 최고의 라이징 스타로 발돋움했다. 

‘마녀’ 후 김다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됐던 가운데, 김다미는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선택했다. ‘이태원 클라쓰’에서 김다미는 조이서 역을 맡아 섬뜩한 소시오패스의 모습부터 박새로이에게 적극적으로 직진하는 귀여운 매력까지, 팔색조 모습을 보여줬다. 영화 ‘마녀’ 이후 첫 상업 작품이지만 또 한 번 ‘김다미 파워’를 과시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브라운관 첫 신고식을 무사히 마친 김다미는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차기작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는 ‘첨밀밀’의 천커신 감독이 제작한 중국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13살에 처음 만난 두 친구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에서 김다미는 주인공으로 낙점돼 기대감을 더했다. 독립영화 ‘혜화, 동’을 제작한 민용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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