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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슈가-진, 브이앱서 ‘저스트 댄스’ 플레이…‘라스푸틴’으로 마무리된 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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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JIMIN)과 슈가(SUGA), 진(JIN)이 브이앱을 진행하고 있어 아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7일 오후 브이앱서 '진김민'이라는 제목으로 브이라이브(VLIVE)를 진행하기 시작했다.

유비소프트의 게임 '저스트 댄스'(Just Dance)를 플레이한 이들은 30여분 간의 짧은 시간 동안 격렬한 춤을 추면서 땀을 뺐다.
 
브이앱 캡처
브이앱 캡처
마지막 곡으로 '라스푸틴'을 플레이한 뒤 앉아서 땀을 닦던 세 사람은 지친 기색을 내보이면서 혀를 내둘렀다. 특히나 슈가는 "여러분 러닝머신, 케틀벨 다 필요없어요. 이게 짱이야"라며 감탄했다.

진은 "오늘 저희 저녁에 짜장면 먹을테니까 여러분들도 짜장면 꼭꼭 씹어서 드시길 바란다"면서 "진김민은 여기서 인사드리겠다"고 작별인사를 남겼다.

이를 접한 시청자들은 "음악에 몸을 맡기고 춤추네ㅋㅋㅋㅋㅋㅋ", "처음 하는데 이정도면 잘하는거네", "댄스그룹 BTS까 버벅이면서 저댄이라닠ㅋㅋㅋㅋ", "그와중에 윤기 1등ㅋㅋㅋㅋ", "7년차 아이돌도 무너지게 만드는 저스트댄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방탄소년단은 브이앱을 비롯해 유튜브 등 다양한 창구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더불어 슈가는 며칠 전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한 데 이어 아이유(IU, 이지은)의 신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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