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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픽] ‘복면가왕’ 최유정·김상민·하도권·지원이 등장! 주윤발 5연승…‘텔레그나’ 송가인 레서판다 인형 & 양세형 콜라겐파우더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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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톱스타뉴스의 [어제픽] 코너는 하루 전 방송 중 화제성, 유익성, 재미, 의미 등을 따져 눈 여겨 볼만 한 대목을 짚어보는 기사 콘텐츠입니다.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비정기적으로 업로드하는 연재물이며, 월요일에는 토요일을 포함한 주말 이틀 동안의 하이라이트까지 다룹니다. <편집자 주>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복면가왕’ 최유정·김상민·하도권·지원이 등장! 주윤발 5연승

지난 26일 MBC ‘복면가왕’에서는 최유정·김상민·하도권·지원이가 차례로 등장하고, 주윤발이 5연승을 하며 126대 가왕에 올랐다.

‘민요’는 애니메이션 주제가이자 故 신해철의 넥스트(N.EX.T)가 부른 ‘라젠카 세이브 어스’를 선보였고, ‘전갈자리‘는 ’백만송이 장미‘를 불렀다. 전갈자리가 지고 복면을 벗었는데 바로 위키미키의 최유정이었다.

‘짬짜면’은 박선주의 ‘귀로’를, ‘007’은 나미의 ‘인디안 인형처럼’을 불렀다. 007이 졌고 복면을 벗었는데, ‘유’(you)를 부른 김상민이었다.

가왕 후보 결정전에서 민요는 봄여름가을겨울의 ‘어떤 이의 꿈’을, 짬짜면은 스페이스A의 ‘섹시한 남자’를 열창했다. 짬짜면이 가왕 자리에 도전하게 됐고, 민요가 복면을 벗었는데 ‘스토브리그’의 ‘강두기’인 바로 배우 하도권이었다.

주윤발은 YB의 ‘흰수염고래’로 다시금 가왕 자리에 등극했고, 짬짜면이 복면을 벗어 ‘미스트롯’에 출연해 더욱 인기를 얻은 ‘군통령’ 트로트 가수 지원이가 모습을 드러내 박수갈채를 받았다.

본방은 일요일 저녁 6시 20분.
SBS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 방송 캡처
SBS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 방송 캡처
‘텔레그나’ 송가인 레서판다 인형 & 양세형 콜라겐파우더 外

지난 25일 SBS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에서는 유세윤·장도연·김동현·김재환·송가인·양세형이 신개념 PPL 예능을 선보였다.

출연진 6인은 마을 일을 도우며 PPL를 노출하는 미션을 받았고, 결과적으로 양세형·유세윤· 김동현이 각각 1·2·3위를 차지했다.

양세형은 물에 타 먹는 콜라겐파우더, 송가인은 레서판다 인형, 장도연은 클렌징밤, 유세윤은 운동화와 타이츠, 김동현은 필터 샤워기 헤드, 김재환은 딸기를 PPL 제품으로 전달 받아 눈길을 끌었다.

본방은 토요일 밤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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